VOL.01 CLOUD/IAAS 2026

Infrastructure as a Service.

물리 서버를 사지 않고, 데이터센터를 짓지 않고, 필요한 만큼 컴퓨팅·스토리지·네트워크를 빌려 쓰는 방식. 클라우드의 가장 낮은 계층이자, 모든 것의 토대.

IaaS는 스택의 맨 아래에 있다

04
SaaS
Software — Gmail, Notion, Slack
사용자가 관리: 없음
03
PaaS
Platform — Heroku, App Engine
사용자가 관리: 애플리케이션 + 데이터
02
CaaS
Container — EKS, GKE, ECS
사용자가 관리: 앱 + 컨테이너 + 런타임
01
IaaS ◆
Infrastructure — EC2, Compute Engine, NCP Server
사용자가 관리: OS 이상 전부 / 제공자는 하드웨어·가상화만
00
On-Prem / Bare-Metal
전부 직접 운영
사용자가 관리: 전부

빌려 쓰는 네 가지

[ 01 ]

Compute

가상 머신, 베어메탈, GPU 인스턴스. vCPU와 메모리 단위로 원하는 스펙을 분 단위로 할당받는다.

EC2GCEAzure VMNCP Server
[ 02 ]

Storage

블록·오브젝트·파일 스토리지. 디스크처럼 붙이거나, 객체로 올리거나, 네트워크 파일 시스템으로 공유한다.

EBSS3EFSObject Storage
[ 03 ]

Network

VPC로 사설 네트워크를 긋고, 서브넷·라우팅·방화벽·로드밸런서로 트래픽을 통제한다.

VPCSubnetNAT GWELB
[ 04 ]

Virtualization

하이퍼바이저(KVM, Xen, Hyper-V)가 물리 자원을 논리 자원으로 쪼개 여러 테넌트에게 분배한다.

KVMXenOpenStackNitro

+ 얻는 것

  • 자본지출(CapEx) → 운영비(OpEx). 서버 구매 대신 사용한 만큼만 지불.
  • 탄력성(Elasticity). 트래픽 급증 시 인스턴스 수를 수 분 내 확장·축소.
  • 글로벌 레이턴시. 전 세계 리전에 즉시 배포.
  • 재해 복구. 여러 가용 영역(AZ)에 걸쳐 이중화 구성이 쉬움.

− 떠안는 것

  • 운영 책임. OS 패치, 보안, 미들웨어는 여전히 사용자 몫.
  • 비용 예측. egress 트래픽·IOPS 비용이 누적되면 On-Prem보다 비싸질 수 있음.
  • 락인(Lock-in). 독자 서비스에 깊이 의존하면 이전이 어려움.
  • 컴플라이언스. 금융·공공은 리전·데이터 주권 요건을 별도 검토해야 함.
트래픽이 예측 불가능한 스타트업 초기 서비스
테스트·QA 환경을 짧게 올렸다 내리는 개발 팀
다지역에 동시에 배포해야 하는 글로벌 SaaS
재해 복구(DR) 사이트를 이중화하려는 엔터프라이즈
GPU·대용량 배치가 간헐적으로만 필요한 ML 워크로드